정희용 국민의힘(칠곡·고령·성주) 국회의원과 김재욱 칠곡군수가 동행하면서 민생을 챙겨 '찰떡궁합'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재욱 군수와 정희용 의원은 이달 1일 칠곡 왜관시장을 찾아 상인과 주민 고충 등을 들으며 소통을 이어갔다.
이들은 주민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대화를 이어갔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동행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김 군수는 "동행은 같은 '방향'으로 함께 가는 것이 아니라 같은 '마음'으로 함께 가는 것"이라며 "정 의원과의 동행(同行)으로 군민 모두의 행복인 동행(同幸)의 꽃을 활짝 피워 나가겠다"고 했다.
정 의원은 "자치단체장과 원 팀의 힘으로 현안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있다"며 "김재욱 군수와 함께 군민에게 힘이 되는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