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보건소는 지역 내 장애인의 건강 상태를 개선하고 자가 건강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12월까지 매달 첫째 주 화요일 '건강 바로 잡고, 바로 알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기초 건강 측정(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건강 상담, 재활 운동 등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일회성 프로그램으로 그치지 않고, 매달 건강 상태에 대한 추이를 제공함으로써 장애인의 자가 건강 관리 능력을 향상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고 보건소는 설명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지역 장애인들의 재활 촉진과 사회 참여 증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