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정신건강복지센터연합회는 최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에서 '플로깅'을 통해 환경 보호와 주민들에게 정신건강 서비스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스웨덴에서 시작돼 북유럽을 중심으로 확산됐다.
연합회 남주연(달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 회장은 "플로깅을 통해 환경 정화 및 거리 미관 개선에 일조할 수 있었다"며 "이번 기회로 대구 정신건강복지센터 간 화합도 이루고,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며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기회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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