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31)·김진수(33·대구 동구 사복동) 부부 첫째 딸 꼬미 (2.9㎏) 3월 14일 출생. "꼬미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해♡"
▶신미나(39)·백승호(39·대구 북구 칠성동) 부부 둘째 아들 쑥쑥이(3.2㎏) 3월 16일 출생. "우리 쑥쑥이, 건강하게 잘 나와서 너무 고맙고 엄마 아빠 나은이 누나랑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왕팡(36·중국)·현민호(40·대구 동구 지묘동) 부부 첫째 아들 사랑이 (3.9㎏) 3월 14일 출생. "사랑하는 사랑이야, 엄마 아빠에게 찾아와줘서 너무 고마워. 세상에 온 걸 축하해.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껏 경험하고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길 엄마 아빠가 항상 응원할게."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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