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지역 한마음지회, 다문화가정 청소년에게 장학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 대구·경북지역협의회 한마음지원위원회(위원장 한재권)는 지난 12일 대구수성구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정 청소년 10명에게 장학금 총 300만 원(1인당 30만 원씩)을 전달했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 대구·경북지역협의회 한마음지원위원회는 2017년부터 다문화가정을 위해 대구수성구가족센터에 후원하고 있는 전국 규모의 단체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한재권 위원장 외 임원진은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경제적인 여건으로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후원 기부식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아이들이 미래인재로 성장하여 큰 꿈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