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철우, 안동 찾은 美 뉴저지주 고든 존슨 상원의원과 상호협력 맞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뉴저지주 간 경제, 문화, 통상 분야 협력 방안 모색
이 지사 "한복의 날 제정, 위안부 결의안 및 기림비 설치 등 의정활동에 감사"

미국 뉴저지주 고든 M.존슨 상원의원과 최미숙 대뉴욕주상공회의소 부회장 일행이 지난 15일 안동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만나 상호협력 관련 의견을 나누고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안동 일대를 둘러봤다. 경북도 제공
미국 뉴저지주 고든 M.존슨 상원의원과 최미숙 대뉴욕주상공회의소 부회장 일행이 지난 15일 안동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만나 상호협력 관련 의견을 나누고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안동 일대를 둘러봤다. 경북도 제공

미국 뉴저지주 고든 M.존슨 상원의원과 최미숙 대뉴욕주상공회의소 부회장 일행이 지난 15일 안동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만나 상호협력 관련 의견을 나누고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안동 일대를 둘러봤다.

16일 경북도에 따르면 고든 의원 등 방한 일행은 이 지사와 상호교류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고,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안동을 둘러봤다.

고든 의원 일행은 세계 속의 가장 한국적인 모습을 간직한 경북도청과 안동하회마을 등을 둘러보고 "전통과 역사의 중심에 자리매김하고 있는 도시에서 세계적 문화유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미국 뉴저지주 고든 M.존슨 상원의원과 최미숙 대뉴욕주상공회의소 부회장 일행이 지난 15일 안동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만나 상호협력 관련 의견을 나누고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안동 일대를 둘러봤다. 경북도 제공
미국 뉴저지주 고든 M.존슨 상원의원과 최미숙 대뉴욕주상공회의소 부회장 일행이 지난 15일 안동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만나 상호협력 관련 의견을 나누고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안동 일대를 둘러봤다. 경북도 제공

지난해 11월 상원의원에 당선된 고든 의원은 그간 8선에 걸친 하원 의정활동 기간 '위안부 역사교육 결의안', '한복의 날 기념 결의문' 상정, 위안부 기림비 설치 및 역사교육 추진 등 한국 역사와 사회문제에 앞장선 친한파 의원이다.

그는 한국을 10여 차례 방문하며 경제와 교육, 문화, 의료, 장학사업 등 다방면에서 교류성과를 이뤄왔다.

지난 2020년에는 영주 풍기인삼 축제장을 직접 방문했고, 2021년 11월에는 포항 포스텍(포항공대)에서 특강하는 등 경북과 다양한 인연을 만들어 왔다.

지난해 11월에는 한국에 방문해 대한문화체육교육협회 장애인자립지원단에 1만 달러를 후원했고, 뉴저지주에 사는 재미교포와 한인들의 각종 권익신장에도 크게 기여하는 등 남다른 한국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한국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가진 고든 상원의원의 열정에 감사드리며, 이번 방문을 통해 양 지역 간 문화, 경제, 통상을 비롯해 한류와 연계한 다양한 협력분야를 발굴하고 상호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의 공천 잡음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 중진 의원들의 컷오프 반발이 거세지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남 창원에서 음주 무면허 운전 중 순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40대 남성이 경찰관을 다치게 해 구속되었으며, 사건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