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모빌리티는 무빙·바로고와 친환경 모빌리티 인프라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업은 보유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기 이륜차 제조 및 유통, 배터리 교체 스테이션(BSS) 설치 사업을 확장한다. 특히 환경부가 추진 중인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에 발맞춰 BSS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라이더 대상 친환경 마케팅 및 상생 캠페인 전개 ▷딜리버리 모빌리티 연구 개발 등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한편, 대동모빌리티는 무빙과 전기스쿠터 GS100 및 배터리 스테이션 공급 계약도 별도 체결했다. 무빙에 배터리 교환 방식의 전기 스쿠터 GS100(300대)과 배터리 스테이션(30대)을 내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