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여행’ 떠난 충북 관광객 6명 식중독 증상…보건당국 역학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식중독 이미지. 매일신문 DB
식중독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북 경주로 여행을 온 단체 관광객 일부가 집단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4시 24분쯤 충북에서 관광버스를 타고 경주에 도착한 관광객 20여명 가운데 6명이 구토와 설사 등의 식중독 증세를 보여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출발 당시 준비해 간 생선회와 편육 등을 먹은 뒤 이상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이들이 먹은 음식을 조사하는 등 정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