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으로 우리나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만5천173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3천100만9천261명을 기록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4천946명)보다 1만227명 많다. 전날의 경우 주말 진단검사 건수가 감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월 8일(1만7천920명) 이후 약 10주 만에 가장 많은 수치이기도 하다.
지난 12일부터 이날까지 일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1만3천920명→1만2천13명→1만1천246명→1만1천682명→1만188명→4천946명→1만5천173으로, 일평균 1만1천309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136명으로 전날보다 6명 많다. 전날 사망자는 10명으로 직전일보다 6명 많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 유입 포함)는 다음과 같다.
▷경기 4천615명 ▷서울 4천373명 ▷인천 1천72명 ▷충남 550명 ▷대전 471명 ▷경남 467명 ▷전남 464명 ▷전북 444명 ▷대구 435명 ▷부산 415명 ▷광주 387명 ▷충북 373명 ▷강원 370명 ▷경북 337명 ▷세종 159명 ▷울산 124명 ▷제주 113명 ▷검역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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