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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재즈 피아니스트 한자리…국내 첫 페스티벌 서울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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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공연…야콥 칼존·지오바니 미라바시 등 내한

서울 재즈 피아노 페스티벌. 플러스히치 제공
서울 재즈 피아노 페스티벌. 플러스히치 제공

피아노를 주제로 한 재즈 페스티벌이 다음 달 1~6일 서울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20일 재즈공연기획사 플러스히치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 JCC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재즈 피아노 페스티벌은 재즈 음악 중에서도 피아노 연주 음악을 중심으로 열리는 축제다.

스웨덴 출신의 재즈 피아니스트 야콥 칼존이 이끄는 '야콥 칼존 트리오'를 비롯해 지오바니 미라바시, 베니 그린, 케코 포르나렐리 등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들이 내한해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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