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적 재즈 피아니스트 한자리…국내 첫 페스티벌 서울서 열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공연…야콥 칼존·지오바니 미라바시 등 내한

서울 재즈 피아노 페스티벌. 플러스히치 제공
서울 재즈 피아노 페스티벌. 플러스히치 제공

피아노를 주제로 한 재즈 페스티벌이 다음 달 1~6일 서울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20일 재즈공연기획사 플러스히치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 JCC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재즈 피아노 페스티벌은 재즈 음악 중에서도 피아노 연주 음악을 중심으로 열리는 축제다.

스웨덴 출신의 재즈 피아니스트 야콥 칼존이 이끄는 '야콥 칼존 트리오'를 비롯해 지오바니 미라바시, 베니 그린, 케코 포르나렐리 등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들이 내한해 무대를 선보인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