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부 대구미술관 소장작품의 위작 의혹이 제기(매일신문 3월 21일 단독 보도)된 것과 관련해, 홍준표 대구시장이 21일 대구미술관을 방문해 수장고를 점검했다.
홍 시장은 이날 수장고를 둘러보고, 자동제어시스템을 통한 항온항습 및 보안 관리 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구미술관 시설 전반과 현재 전시 중인 '이건희 컬렉션-웰컴홈: 개화'를 시민들과 함께 관람했다.
홍 시장은 "미술관의 정체성에 부합하면서도 미술사적 가치가 높은 소장품의 올바른 구입 및 관리를 통해 대구미술관의 위상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