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부 대구미술관 소장작품의 위작 의혹이 제기(매일신문 3월 21일 단독 보도)된 것과 관련해, 홍준표 대구시장이 21일 대구미술관을 방문해 수장고를 점검했다.
홍 시장은 이날 수장고를 둘러보고, 자동제어시스템을 통한 항온항습 및 보안 관리 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구미술관 시설 전반과 현재 전시 중인 '이건희 컬렉션-웰컴홈: 개화'를 시민들과 함께 관람했다.
홍 시장은 "미술관의 정체성에 부합하면서도 미술사적 가치가 높은 소장품의 올바른 구입 및 관리를 통해 대구미술관의 위상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