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경북본부 경산역은 27일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백천愛 꽃피다'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진행됐으며 코레일 경산역, 경산시 장애인복지관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위한 후원물품 지원뿐만 아니라 응원메세지를 작성할 수 있는 체험부스와 간식부스,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는 행운권 추첨 등 행사가 마련됐다.
문장수 코레일 경산역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의 장애인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취약계층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