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과 생산된 쌀의 정부 매입을 의무화하는 '양곡관리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부결된 가운데 27일 오후 대구 시내의 한 대형마트 곡물 매장에 포장된 쌀이 쌓여있다.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관계자는 "비료와 면세유, 농약, 인건비 등이 다 오르는데 쌀값만 오르지 않았다"며 "쌀 생산 농가의 소득을 보장해줄 수 있는 제도가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초과 생산된 쌀의 정부 매입을 의무화하는 '양곡관리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부결된 가운데 27일 오후 대구 시내의 한 대형마트 곡물 매장에 포장된 쌀이 쌓여있다.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관계자는 "비료와 면세유, 농약, 인건비 등이 다 오르는데 쌀값만 오르지 않았다"며 "쌀 생산 농가의 소득을 보장해줄 수 있는 제도가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