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라(29)·이재명(32·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아들 햇살이(3.4㎏) 4월 21일 출생. "햇살아, 엄마 아빠 곁에 와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가 우리 햇살이 늘 행복하게 사랑 듬뿍 줄게."
▶이지윤(37)·김대범(36·대구 달서구 용산동) 부부 첫째 딸 튼튼이(2.7㎏) 4월 21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튼튼이, 아빠 엄마에게 와줘서 고맙고 건강하게 자라라."
▶김가영(39)·이상율(43·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딸 트롱이(3.2㎏) 4월 21일 출생. "트롱아, 태명처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행복한 가정에서 사랑 많이 줄게. 우리 딸래미 꽃길만 걷자."
▶문영미(39)·최인봉(42·대구 달성군 구지면) 부부 첫째 딸 딴딴이(3.2㎏) 4월 24일 출생. "딴딴아, 건강하게 무사히 세상에 나와줘서 고마워. 사랑한다. 우리 아기천사."
▶주윤정(33)·곽현수(37·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아들 뿌뿌(3.2㎏) 4월 24일 출생. "사랑스러운 우리 아들 뿌뿌야, 우리 곁에 와줘서 고마워. 누나랑 사이좋은 남매로 잘 자라주길 바래.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한다. 우리 왕자님."
▶유보미(36)·김성훈(35·대구 달서구 이곡동) 부부 첫째 딸 또또(3.5㎏) 4월 25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또또,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 가족 행복하게 잘 살자."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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