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는 하나" 서변초-조야분교장, 한마음 대운동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변초·조야분교 구분 없이 편성된 청백 팀으로 게임 진행

지난달 28일 대구 서변초와 조야분교장은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지난달 28일 대구 서변초와 조야분교장은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한마음 대운동회'를 개최했다. 대구시교육청 제공

대구 서변초등학교와 조야분교장은 지난달 28일 서변초-조야분교장 학생과 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한마음 대운동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운동회는 올해 3월 1일자로 조야초등학교가 '서변초 조야분교장'으로 개편돼 두 학교가 하나가 됨에 따라, 학교의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뛰고 어울리며 결속을 다지고, 같은 학교 가족이라는 공동체 의식과 긍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 하는 성화 봉송을 시작으로, 서변초·조야분교 구분 없이 편성된 청백 팀으로 게임을 진행했으며, 준비된 경기에 모든 학생들이 자유롭게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서변초-조야분교 학생들은 같은 학교 친구라는 소속감을 느끼고, 새로운 만남을 통해 우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김희숙 서변초 교장은 "서변초-조야분교장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다양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학교 구성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