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는 지난 3일, 곽점효 대표(송해와오리백숙 율하점)의 나눔리더 102호 가입과 외손녀 정이지 어린이(대구삼육초3)의 용돈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대구 나눔리더 102호로 가입한 곽점효 대표는 식당을 운영하며 평소 착한가게, 착한일터 등을 통해 정기적인 기부를 이어오다가 추가로 1백만원을 일시기부하면서 나눔리더에 가입하게 되었다.
또 이날 함께 성금전달을 가진 정이지 어린이는 곽점효 대표의 외손녀로 매년 용돈을 모아 1년에 한 번씩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를 3년째 실천하고 있다. 금번에도 1년간 모은 용돈과 세뱃돈 57만6천원을 전달하였다.
강주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5월 가정의 달,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앞두고 할머니와 외손녀가 함께하는 나눔으로 주위 사람들의 마음까지 따뜻해 질 것 같다. 소중한 마음들을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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