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도심서 6중 추돌사고, 4명 병원 이송…운전자 "차량 급발진" 주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 도심 한가운데서 6중 추돌 사고가 일어났다.

성서경찰서는 지난 3일 오후 6시 24분쯤 남구 대명동 두리봉네거리에 6중 추돌 사고가 일어났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는 1차선에 있던 승용차가 전방에 있는 택시를 추돌하면서 시작됐다. 해당 차량은 1차 추돌 이후에도 정차하지 못하고 연이어 2, 3차선 차량들과 충돌했다.

인명 피해는 크지 않았다. 사고로 6대의 차량에 타고 있던 9명이 다쳤지만 이 중 4명만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4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전자는 차량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조사를 거쳐봐야 사고원인이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