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도시공사-네덜란드 내무부, 주택·건설정책 분야 라운드테이블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도시공사 전경. 제공 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 전경. 제공 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는 지난 2일 공사 4층 회의실에서 네덜란드 내무부(Ministry of Interior and Kingdom Relations) 공무원들과 함께 양국 공공임대주택 현황 및 정책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네덜란드 내무부는 한국 공공주택, 공간계획, 스마트시티 등 학습을 위해 공사에 지식 공유를 요청했고, 청년 공무원 30여 명으로 대표단을 구성해 공사를 방문했다.

공사는 대표단 중 주거 및 건설을 주제로 구성된 네덜란드 공무원 6명 방문 협조 요청에 응해 ▷시청앞 행복주택 ▷부산국제아트센터 2곳 사업 현장을 안내하고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해 공공임대주택 현황 및 정책에 관해 양국이 다년간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공사와 네덜란드 대표단은 공공임대주택 사업에 대한 실무경험을 나누고, 양국의 주택정책에 대한 최근 동향과 중장기 계획 등에 대한 발표를 경청하며 지속가능한 주거정책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방문은 한국과 네덜란드의 주거문제 공유와 해결 방안에 대한 지식을 교류하는 등 양국 공공 주택정책의 주체가 직접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와 공사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교류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