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尹 대통령 "어린이는 나라의 주인공…우리 어린이들 화이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의 앞마당에 조성된 용산 어린이정원 개방행사에서 어린이들에게 풍선을 전달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의 앞마당에 조성된 용산 어린이정원 개방행사에서 어린이들에게 풍선을 전달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여러분은 이 나라의 주인공이다. 이 나라의 미래다. 이 나라의 희망이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린이날 축하 영상과 함께 "(어린이들은) 늘 멋진 꿈을 꾸고 씩씩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글을 썼다.

윤 대통령은 "대통령실 앞 용산기지를 용산어린이정원으로 단장해 어제 문을 열었다"며 "제 집무실에서 우리 어린이들이 즐겁게 뛰어노는 모습을 보며 어린이들이 더 행복해지고 꿈을 키울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 어린이들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전날 용산어린이정원의 공식 개방 행사가 열렸고, 이 자리에는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참석했다. 또 어린이들과 정원을 산책하고 페이스페인팅 등도 함께 했다.

윤 대통령이 이날 올린 29초 분량의 영상에는 전날 어린이들과 함께 용산어린이공원을 걷는 모습 등이 담겼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