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수술실 간호사 모임(수술간호팀장 박지현)은 지난 2일 대구 남구 대명4동 지역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의 든든한 다리가 되어 줄 보행보조차 5대(100만원 상당)를 대명4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했다고 8일 밝혔다.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수술실 간호사 모임은 매년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거동 불편으로 보행보조차를 필요로 하시는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잊지 않고 후원해 주고 있으며, 작년 연말에는 급등한 공과금으로 인한 연료비 부담에 따른 생계 곤란 등의 긴급함이 요구되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돕고자 현금 400만원을 후원하는 등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박선희 대명4동장은 "올해도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수술실 간호사분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내 어르신들의 얼굴에 행복함이 가득하실 거 같다"며,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우리 어르신들의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수술실 간호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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