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총장 성한기) DCU사회서비스센터는 8일 교내 산학협력관에서 '경북DCU청년사업단' 발대식을 가졌다.
청년사업단원은 만 18세 이상~만 34세 이하의 초등돌봄 서비스 관련학과 재학생 또는 졸업생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 및 면접을 통해 선발했다. 연말까지 경산의 한부모가정, 맞벌이가구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양육 공백시간 동안 1대1 학습 및 정서 지원 등 찾아가는 서비스에 나서게 된다.
김안나 DCU사회서비스센터장은 "사업단 운영이 대학생과 청년에게는 사회 참여와 역량 강화의 기회를, 지역사회에는 전문적 초등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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