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북지역본부(지부장 윤성훈)는 11일 성주군청을 방문해 취약계층에 전달할 한국농협김치 300세트(1천5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한국농협김치는 지난해 전국 8개 농협 김치공장을 하나의 법인으로 통합해 출범한 농협 통합김치브랜드이다.
농협은 소외계층 지원, 이웃사랑 기부금 쾌척, 전국민 농촌일손돕기 확대 등 연인원 21만여 명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3천억원 이상을 지역사회로 환원하고 있다.
윤성훈 본부장은 "참외 농가와 농협이 상생·협조해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군민들이 농협김치 드시고 건강하도록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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