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영주세무서 예천군청 출장소에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도움창구를 운영한다.
군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을 대상으로 편의 제공하고자 도움창구를 운영키로 했다.
이자, 배당, 사업, 근로, 연금 등 2022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의무자는 오는 31일까지 통상적으로 모바일 또는 세무서에 신고·납부해야 된다.
도움창구 이용 외 대상자는 직접 창구를 방문하거나 세무대리인 등을 통해 별도로 신고 및 납부해야되며, 홈텍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한 뒤 위택스로 연계해 편리하게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할 수 있다.
단순경비율 적용 소규모 사업자, 분리과세 주택임대 소득자, 종교인 등 모두채움신고 대상자는 국세청에서 신고유형별로 발송한 사전 안내문에 따라 ARS, 홈텍스 등 편리하게 신고 가능하다.
이재길 예천군 재무과장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마지막 날은 인터넷과 모바일 위택스 접속이 어려울 수 있으니 미리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며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에 홍보하고 적기에 고지하는 등 적극 세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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