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국대 WISE캠퍼스, 인도 고교생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국대 WISE캠퍼스 가정교육학과 학생들이 인도 고교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동국대 WISE캠퍼스 제공
동국대 WISE캠퍼스 가정교육학과 학생들이 인도 고교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동국대 WISE캠퍼스 제공

동국대 WISE캠퍼스는 지난 9일부터 25일까지 일정으로 경주와 인도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주인도한국문화원과의 협력사업인 이 프로그램엔 가정교육학과 재학생들이 멘토로, 경주여자정보고와 인도 에이에스엔 시니어 세컨더리 스쿨(ASN Senior Secondary School) 학생들이 멘티로 참여한다.

한류 문화를 매개로 양국 학생들의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해 ▷한국전통 매듭과 보자기에 대한 스토리텔링 ▷K-Pop 한국어 수업 ▷메타버스에서 함께 즐기는 K-컬쳐 등 한국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국 유학 진로 상담도 병행하고 있다.

이유경 동국대 WISE캠퍼스 국제교류처장은 "영어를 공용어로 하는 세계 1위 인구 국가인 인도는 현재 강한 한류 붐으로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매우 높다"며 "대학 주도로 문화, 학문, 경제 등 인도와 다양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