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지사를 찾아 임직원들과 회사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함께 조성한 후원금 3천700만원을 '꿈을 이뤄, 드림(Dream)'사업 지원금으로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칭그랜트 후원은 희망자만 1인당 매월 1만5천원을 내면 모인 금액만큼 기업에서도 동일한 후원금을 내는 사회공헌활동 방식이다.
윤홍식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후원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사내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기부 프로그램을 선정했다"며 "노사가 한마음으로 참여한 프로그램인 만큼 더 의미 있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