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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경찰서, 양귀비 재배 6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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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텃밭에서 양귀비 3천600주 심어

울진경찰서. 매일신문DB
울진경찰서. 매일신문DB

양귀비를 불법 재배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경북 울진경찰서에 따르면 자신의 텃밭에서 마약류인 양귀비 3천600주를 불법 재배한 혐의로 60대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지난 19일 양귀비를 재배하고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현장을 확인한 후 A씨를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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