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박물관이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이건희 컬렉션으로 보는 근대 회화'를 주제로 목수현 근현대미술연구소장의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강의는 고(故) 이건희 회장 기증 국립대구박물관 특별전 '어느 수집가의 초대'와 연계한 주제 강연 '인문학 강좌'의 세 번째 시간이다.
이번 강의에서는 근대 미술의 변화를 이건희 컬렉션의 작품들과 대구 출신 작가들의 미술과 더불어 살펴본다.
이번 강의에 관심 있는 일반인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수강인원은 300명이다. 국립대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200명, 당일 현장에서 100명 신청 접수한다.
한편 강의가 진행되는 30일은 부처님 오신 날로 인한 대체공휴일 영향으로 박물관 휴관일이지만, 해솔관 입구를 통해 강의 시작 30분 전부터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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