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65년 6월 6일 영화 ‘7년만의 외출’ 개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미국 뉴욕에서 마릴린 먼로 주연의 영화 '7년 만의 외출'이 개봉됐다. 이 영화의 감독 빌리 와일러는 먼로의 매력을 '육체의 충격'이라고 표현했다. 지하철 통풍구에서 회오리쳐 올라오는 바람에 들추어져 날렸던 먼로의 흰 드레스는 2011년 460만 달러에 팔렸다. 영화의 이 장면으로 세계의 관람객들은 환호했으나 먼로의 남편 조 디마지오는 크게 화를 냈고, 결국 이혼의 계기가 됐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