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환경의 날인 5일 오후 대구 수성구 자연보호협의회와 새마을협의회·통장연합회 등 자원봉사자 200여 명이 고모동 수성패밀리파크 일원 1.3㎞를 걸으며 환경 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세계 환경의 날인 5일 오후 대구 수성구 자연보호협의회와 새마을협의회·통장연합회 등 자원봉사자 200여 명이 고모동 수성패밀리파크 일원 1.3㎞를 걸으며 환경 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