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가철 화재 예방 만전'···대구소방 화재안전관리 강화 대책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중이용시설 145곳 대상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오는 12일부터 여름 휴가철에 대비해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오는 12일부터 여름 휴가철에 대비해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오는 12일부터 여름 휴가철에 대비해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여름철 방문객 수가 급증하는 숙박시설, 실내놀이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145곳이다. 소방당국은 오는 12일부터 7월 11일까지는 1단계 집중관리 기간으로 지정해 화재안전조사에 나선다.

소방시설 차단·폐쇄행위 등 위법사항이 적발되면 7월 14일까지 개선할 수 있도록 계도할 방침이다. 이어 8월 25일까지는 2단계 안정적 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현장 지도를 통해 화재취약시설을 관리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