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가 유리창 깨고 이륜차 파손…난동부린 40대 남성 테이저건으로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특수재물 손괴 등의 혐의로 조사중"

경북 구미경찰서 전경. 구미경찰서 제공
경북 구미경찰서 전경. 구미경찰서 제공

상가 건물 유리창과 이륜차를 파손한 40대 남성이 테이저건을 맞고 체포됐다.

12일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33분쯤 구미 형곡동의 한 상가건물에서 A(43) 씨가 막대기와 돌로 식당과 학원 유리창을 파손하는 등 난동을 부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상가 유리창 파손뿐만 아니라 인근에 주차된 이륜차를 손으로 넘어뜨리는 등 난동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테이저건을 쏴 제압했다.

구미경찰서 관계자는 "기물 파손 외에 인명피해는 없다. 특수 재물손괴 혐의를 받고 있고, 난동을 부린 경위를 조사 중이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