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행복북구문화재단(이사장 배광식)이 '행복북구합창단' 신입단원을 공개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2일부터 오는 22일까지다.
모집 대상은 북구에 거주하는 만 25세 이상 ~ 만 55세 이하 여성으로 성악이나 합창에 관심 있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부분은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파트이며 간단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다.
심사는 26일 오후 2시 (재)행복북구문화재단 어울아트센터 운암홀에서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6월 28일(수)에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합창단원으로 선발되면 매주 월요일 오후 3시 30분에서 5시 30분까지 하는 정기연습 활동을 비롯해 북구의 각종 행사나 정기연주회, 지역주민을 위한 공연 등 북구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접수 방법은 행복북구문화재단(https://www.hbcf.or.kr/)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포함한 붙임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오디션 신청서와 입단 신청서 및 악보(자유곡 1곡)를 행복북구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 1층으로 직접 방문 또는 이메일(hymiv08@hbcf.or.kr)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합창단 담당자 전화(053-320-5128)나 이메일(hymiv08@hbcf.or.kr)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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