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시, 호국 보훈의 달 기념 창원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서 개최

창원시청 전경. 제공 창원시
창원시청 전경. 제공 창원시

창원시는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3대 레퀴엠으로 꼽히는 작품인 '가브리엘 포레의 레퀴엠'과 '영화OST' 작품으로 구성된 시립합창단 기획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획연주회는 '영화 속의 주옥같은 클래식 명곡과 포레 레퀴엠'이 함께 선보이는 음악회로,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되찾고자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시립교향악단과 함께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프라노 김은주와 바리톤 염경묵이 솔리스트로 참여해 고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공연에선 근대 프랑스의 대표적인 작곡가인 가브리엘 포레의 레퀴엠과 영화 속의 주옥같은 클래식 명곡을 합창으로 만나볼 수 있다. 히사이시 조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시작으로 영화OST '캐리비안의 해적', '스타워즈', '아바타', 미션 등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영화음악 작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창원시립합창단의 섬세한 하모니와 창원시립교향악단의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 음악적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음악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