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청보리밭에서 '안동 환경교육강사단 발대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환경교육센터, 33명 환경강사 양성
청보리밭 배경으로 '탄소중립 실천 발대식'

환경교육강사단 발대식
환경교육강사단 발대식

안동시환경교육센터(센터장 최병우)가 최근 안동시 도산면 의촌리 청보리밭 축제에서 올 해 양성된 33명의 환경강사들의 본격적 활동을 자축하는 '안동시 환경교육 강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기존의 형태를 벗어나 특별한 방식으로 펼쳐졌다. 청보리밭을 배경으로 맑은 하늘 아래서 환경교육강사단은 합창을 선보이며 발대식을 자축했다.

또, 사용하지 않는 개인물품을 기증받아 아나바다운동을 펼치며 '탄소중립 실천 발대식'을 진행했다.

축제를 즐기러 온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제공과 함께 생활 속 탄소중립을 알리는 계기가 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안동시환경교육센터는 지난 4월 환경교육을 시작으로 현재 60학급 1천여명의 학생들에게 환경교육을 실시했으며, 11월까지 3천명 이상의 학생과 도민에게 환경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탁호찬 안동시환경교육강사단장은 "발대식 무대가 안동호의 오염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생태환경 구축을 위한 청보리밭에서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푸른 하늘, 건강한 공기를 위한 우리의 행동을 알리는 첫 걸음"이라고 했다.

환경교육강사단 발대식
환경교육강사단 발대식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