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대구시의회 앞에서 정의당 대구시당이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 투기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라"고 대구시의회에 요구하고 있다. 이들은 "제주도의회를 비롯해 전국의 많은 지방의회가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결의안을 채택하고 있으며, 대구시의회도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4일 대구시의회 앞에서 정의당 대구시당이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 투기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라"고 대구시의회에 요구하고 있다. 이들은 "제주도의회를 비롯해 전국의 많은 지방의회가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결의안을 채택하고 있으며, 대구시의회도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