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기후변화로 텃새가 돼버린 민물가마우지의 유해야생동물 지정 추진 여부를 다음달 중으로 결정할 계획이다. 20일 대구 수성못 둥지섬 나무에 민물가마우지 등 조류가 무리를 지어 앉아 있다. 이날 환경부와 국립생물자원관 등에 따르면 민물가마우지의 개체수는 2017년 1만6천여 마리에서 지난해 3만2천여 마리로 2배 가까이 늘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환경부는 기후변화로 텃새가 돼버린 민물가마우지의 유해야생동물 지정 추진 여부를 다음달 중으로 결정할 계획이다. 20일 대구 수성못 둥지섬 나무에 민물가마우지 등 조류가 무리를 지어 앉아 있다. 이날 환경부와 국립생물자원관 등에 따르면 민물가마우지의 개체수는 2017년 1만6천여 마리에서 지난해 3만2천여 마리로 2배 가까이 늘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