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태 경일대 총장이 '경상북도 RISE 지역협업위원회 지역대학 분과위원회'에서 일반대 분과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경북의 18개 일반대학, 15개 전문대는 21일 각각 별도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위원장을 선출하고 지역과 대학이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정현태 총장은 "지산학(지역·산업·대학)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모두에게 지상과제로 부각되고 있다"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각 대학의 역량을 결집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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