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은 '숏폼 영상 공모전'에서 김소은 씨 작품 '무료로 즐기는 BEST5 여행지'를 최우수상으로 4일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 17일부터 5월 16일까지 접수를 받았다, 총 39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최우수 1편(100만원), 우수 2편(각 50만원), 장려 2편(각 30만원) 등 5작품을 수상작으로 뽑았다.
▷우수상은 각양각색 매력도시(강명철)·칠곡 아디아디 챌린지(장영채) ▷장려상은 칠곡에 夜단법석(김윤기)·누구에게나 정다운 갤러리, 가시나들 벽화거리(오상우)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칠곡군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홍보 채널 및 광고 송출 등을 통해 칠곡군의 문화와 관광을 소개하는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칠곡군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정청래 "국힘, 정상회담 평가절하 이해 안돼…나라 망치라는 건가"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