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전문대 창업동아리, 400만원 기부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전문대 동아리 회원들이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경북전문대 제공
경북전문대 동아리 회원들이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경북전문대 제공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 창업동아리 회원들은 지난 5일 후원협약을 맺은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회장 김정안)에게 기부금 4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교내 창업 동아리인 'ALIS 나눔 Cafe' 판매 수익금과 총학생회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김정안 회장은 "사회 안전망 밖에 있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북전문대학교가 함께해 줘서 기쁘다"며 "소외된 계층을 위한 지원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홍민지 경북전문대학교 창업동아리 회장은 "작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하게 됐다"며 "사회적 공헌 활동에 많은 분들의 관심이 모아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김정안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회장과 김란 학생취업처장, 이수진 두빛나래 부회장, 경북전문대 창업 동아리 학생들이 참석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