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전문대 창업동아리, 400만원 기부금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전문대 동아리 회원들이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경북전문대 제공
경북전문대 동아리 회원들이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경북전문대 제공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 창업동아리 회원들은 지난 5일 후원협약을 맺은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회장 김정안)에게 기부금 4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교내 창업 동아리인 'ALIS 나눔 Cafe' 판매 수익금과 총학생회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김정안 회장은 "사회 안전망 밖에 있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북전문대학교가 함께해 줘서 기쁘다"며 "소외된 계층을 위한 지원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홍민지 경북전문대학교 창업동아리 회장은 "작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하게 됐다"며 "사회적 공헌 활동에 많은 분들의 관심이 모아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김정안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회장과 김란 학생취업처장, 이수진 두빛나래 부회장, 경북전문대 창업 동아리 학생들이 참석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