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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대, 한 달간 해외연수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취업 역량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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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미국 위트대 파견 해외연수 발대식. 호산대 제공
2023년 미국 위트대 파견 해외연수 발대식. 호산대 제공

호산대(총장 김재현)는 재학생들의 글로벌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한 달간 미국 위트대학(Western Iowa Tech Community College)과 괌 주립대학에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전문대 혁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에 호산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보건계열학생들을 파견했다. 위트대학에 12명, 괌 주립대학에 16명 등 총 28명의 학생들이 23일까지 총 4주간 연수를 받게 된다. 프로그램은 2주씩 어학연수와 병원 현장실습으로 채워진다. 미국 머시병원(Mercy Hospital)과 괌 SDA병원에서 학생들은 각각 실습을 거친다.

김재현 총장은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어학과 현장실무능력을 키우는 것뿐 아니라 넓은 세계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글로벌 마인드를 배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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