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175호] "이웃들의 더 나은 삶을 응원합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진우 ㈜거림푸드 대표

㈜거림푸드의 김진우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거림푸드의 김진우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175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거림푸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175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 북구 매천동에 있는 ㈜거림푸드는 식자재 납품 등을 전문적으로 하는 지역 업체다. ㈜거림푸드의 김진우 대표와 직원들은 평소에도 이웃들에게 여러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 대표와 직원들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을 비롯한 우리 이웃들의 더 나은 삶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귀한손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