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은 더현대 대구점 서편에서 계산성당 후문으로 이어지는 영남대로 과거길 벽화 보수 작업이 완료됐다고 12일 밝혔다.
중구청은 주민참여예산으로 노후화된 벽화를 보수했다고 설명했다. 보수 작업은 지난달 19일부터 지난 6일까지 진행됐다. 영남대로 과거길은 한양으로 향하는 선비들이 쉬어가던 약령시 인근을 표현한 길이다.
중구청은 밑그림을 다시 채색하고 트릭아트를 사용해 벽화에 입체감을 되살렸다. 벽화 속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포토존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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