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한 요양병원 철거 작업 중 화재…인명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오전 철거 작업 중이던 구미 한 요양병원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13일 오전 철거 작업 중이던 구미 한 요양병원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13일 오전 8시36분쯤 구미의 한 폐업 중인 요양병원에서 철거작업 중 불이 나 40여분 만에 꺼졌다.

이날 불은 6층짜리 건물의 3층에서 시작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철거를 위해 산소 작업을 하다가 배관에 불이 붙었다는 작업자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