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여름철 방학 시기를 맞아 이현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이 개장했다고 밝혔다.
이현공원 물놀이장은 지난 13일 문을 열어 다음달 27일까지 총 40일간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한다.
그간 이 물놀이장은 660㎡ 규모로 미끄럼틀 등 놀이 시설, 간이 탈의실, 샤워시설 등을 갖추고 있었는데, 지난 6월 인근 테마형 놀이시설, 해가림 텐트 설치 공사 등을 거치며 총 면적 1천㎡ 정도로 확장했다.
서구청은 "아이들이 많이 찾는 곳인 만큼 위생 관리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며 "1시간에 한 번씩 하루에 총 6회 시설 청소를 하는데, 매 시간마다 새로운 물을 받아 소독한다"고 했다.
이어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인근 주민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철 휴식처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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