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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산사태 인명피해 더 늘어…6명 사망·10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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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낮 12시20분 기준

예천 감천면 벌방리에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에 휩쓸린 실종자들을 수색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예천 감천면 벌방리에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에 휩쓸린 실종자들을 수색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경북 예천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 인명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15일 예천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0분 기준 예천에 내린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사태로 인해 6명이 사망하고 10명이 실종된 상태다.

지역별로는 감천면 실종 4명, 효자면 사망·실종 각 4명과 2명 , 은풍면 사망·실종 각 2명, 용문면 실종 2명 등 총 16명이다.

구조당국은 실종자들과도 오랜 시간이 연락이 닿지 않아 사망자는 더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예천 감천면 벌방리 한 야산이 산사태로 붕괴돼 토사들이 휩쓸려 내려온 모습. 안성완 기자
예천 감천면 벌방리 한 야산이 산사태로 붕괴돼 토사들이 휩쓸려 내려온 모습. 안성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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