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립 23주년 맞은 경북신보, 소상공인 든든한 동반자로 성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4일 경북신용보증재단 임직원들이 창립 23주년을 축하하고 있다. 경북신보 제공
지난 14일 경북신용보증재단 임직원들이 창립 23주년을 축하하고 있다. 경북신보 제공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지난 14일 재단 회의실에서 창립 23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지난 2000년 출범해 23년간 성장해온 경북신보는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역할을 하며 경북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설립 당시 66억원이었던 연간 보증액은 지난해 1조 4천272억원으로 216배 가량 늘었고, 82억원이었던 기본 재산 출연금은 지난달 말 기준 4천293억원으로 무려 50배 가량 늘었다. 올해는 도내 총 보증공급액 10조원을 달성했다.

김세환 이사장은 "지난날을 되돌아보니 위기를 겪을 때마다 한 단계씩 성장했고, 이는 임직원들의 헌신적이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경북 지역경제를 뒷받침하는 정책금융기관으로서의 사명을 다해 도내 구석구석 온기를 전하는 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