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오후 6시 기준 중대본 집계 사망·실종 49명…변동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호천 제방 유실로 침수된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서 17일 오전 군 장병들이 수색구조작업에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미호천 제방 유실로 침수된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서 17일 오전 군 장병들이 수색구조작업에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전국에 이어진 집중호우에 현재까지 49명이 숨지거나 실종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7일 오후 6시까지 호우 피해로 모두 40명이 숨지고 9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부상자는 34명이다.

한편 충북 청주 오송 지하차도 침수 사고로 숨진 사람은 모두 13명으로 늘었다. 산사태 등 피해가 컸던 경북에서는 현재까지 모두 27명이 숨지거나 실종됐고 17명이 다쳤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