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성에너지 쪽방주민 무더위 극복 캠페인 전개 기부금 300만원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성에너지는 18일 중구 서성로
대성에너지는 18일 중구 서성로 '행복나눔의 집'을 찾아 쪽방주민 무더위 극복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대성에너지 제공

대성에너지는 대구 중구 서성로에 위치한 대구 쪽방상담소 '행복 나눔의 집'에 '2023년 쪽방 무더위 극복 캠페인'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대성에너지 직원들은 쪽방촌을 방문해 여름이불, 라면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또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복지 정보를 안내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조원익 대성에너지 팀장은 "평소 쪽방이 폭염에 취약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직접 와서 보니 더 열악한 것 같다. 쪽방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 더위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대구쪽방상담소와 함께 쪽방상생 프로젝트, 사랑의 김장나눔 등 쪽방촌 주민의 자활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정부와 여당의 속도전에도 불구하고 야당의 반대 여론과 정부와의 이견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
쿠팡의 전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의 규모가 정부의 초기 추정치인 3천370만 건을 넘어 3천367만 건에 달하며, 범인이 배송지 주소 등의 ...
정부는 2027년까지 의과대학 정원을 3천342명 증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인원은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되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를 목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의전 장면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프리랜서 언론인 조 안달로로가 촬영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