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일교육위원 대구협의회,“평화와 통일의 공존, 통일교육과 공감” 워크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일교육위원 대구협의회(회장 장진혁)는 지난 17일 대구아양아트센터 다목적실에서 윤석열 정부의 대북정책과 한반도 평화 공감대를 공유하고, 우크라이나 전쟁의 원인과 전망의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2023 통일의식 함양을 위한 통일교육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개의 주제로 진행되었다. 제1주제에서는 김형석 (전)통일부 차관이 '윤석열 정부의 대북정책과 한반도 평화'에 대한 발제 및 토론을 진행했으며, 제2주제는 정희석 경북대학교 교수가 '우크라이나 전쟁의 원인과 전망'에 대한 발제 및 토론 방식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과 자유롭게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통일교육위원 대구협의회 장진혁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통일교육 활성화, 정보 교환 및 협력 방안 모색을 통한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비전과 통일교육 방법을 제시하여, MZ세대들에게 관심과 공감대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배신자들'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정치 사태의 원인을 심성이 황...
다가오는 16일부터의 설 연휴를 맞아 혼자 연휴를 보내는 '혼설족'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은 편의점에서 프리미엄 명절 도시락을 구매해 개인...
한 학생이 학원 친구에게 눈을 던지다 친구가 주차장에서 추락해 사지마비 상태에 이른 사건에서, 2심 법원이 가해 학생에게 징역 10개월에 집...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인정한 후, 24시간 만에 해명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외계인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