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탁안동지킴이, 예천 수해 재난구호기금 200만원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탁
영탁

영탁의 팬클럽 '영탁안동지킴이'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예천 수해 지역 재난구호활동 지원을 위해 200만원을 기부했다.

영탁안동지킴이 관계자는 "이웃 예천지역에서 많은 희생자와 수해민들이 발생했다. 하루빨리 예전의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영탁의 팬클럽 영탁안동지킴이는 평소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활동을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한편, 영탁은 8월 1일 2집 정규앨범 폼(FORM) 발매 예정이며, 오는 8월 25일을 시작으로 26일과 27일까지 총 3일 동안 서울 케스포 돔(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 '탁쇼2'의 포문을 열며 7개 도시에서 진행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내부에서 권영진 의원이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고 항의한 사건으로 인해 당 지도부는 권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하고 징계 절차...
현대로템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2분기 실적 발표로 인해 주가가 17.99% 급락하며,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고 있다. 대구백화점은...
6·3 지방선거 당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접수된 투표자 수 수정 보고가 72건에 달했으며, 이 중 일부는 6천명 이상 증가한 사례도 포함되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